라온산부인과 소개
라온(raon)은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엄마도, 아기도, 그리고 함께하는 의료진도 즐거운 산부인과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주 여성의 오늘부터 평생의 건강까지,
라온이 하면 다릅니다.”
라온산부인과는 2026년 9월, 제주시 동광로 일도클리닉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랫동안 제주에서 산모와 여성 환자를 진료해 온 두 산부인과 전문의, 김현승·김태국 원장이 함께 꾸려 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산부인과는 크고 화려한 곳이 아니라, 산모가 밤에 진통이 와도 안심하고 올 수 있는 곳, 검사 결과 하나에도 충분히 설명을 듣는 곳, 출산 뒤 조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곳입니다. 그래서 24시간 분만 체계, 1:1 무통분만, 부설 산후조리원까지 한 줄로 이어지는 진료를 가장 먼저 갖추었습니다.
부인과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궁근종·난소낭종 복강경 수술, 요실금 TOT 수술, 모나리자터치 레이저까지, 여성의 생애 주기 전체를 한 곳에서 돌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신뢰와 안심을 드리는 진료를 약속드립니다.
라온산부인과 대표원장 김현승 · 김태국

라온이 지키는 네 가지
충분히 듣고, 충분히 설명합니다
초음파 화면을 함께 보며 지금 아기의 상태와 다음 검사의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밤에도 전문의가 있습니다
분만실은 24시간 산부인과 전문의가 지킵니다. 진통이 오면 시간과 상관없이 전화 주세요.
조리까지 이어집니다
부설 프라임산후조리원으로 바로 이어져, 라온 분만 산모는 우선 예약과 우대를 받습니다.
말 못할 고민도 편안하게
요실금, 질 건조, 갱년기. 누구에게도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편히 나눌 수 있는 진료실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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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사진은 촬영 후 업데이트됩니다. 접수·대기 공간, 진료실, 초음파실, 분만실, 입원실 순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접수 · 대기 공간
궁금한 점은 전화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전화 예약 없이 방문 접수 순서대로 진료합니다. 궁금한 점은 외래 데스크로 문의해 주세요. 분만실은 24시간 운영됩니다.

